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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한상의 인포] 언택트 기업의 세계화에 도전하세요
경영기획팀오석찬 2020.06,30 09:09 조회 45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언택트(untact·비대면) 문화가 새 질서(new normal)로 자리 잡았다. 대면 접촉을 최소화하고 온라인으로 인간의 모든 활동을 하려는 움직임이 커져 이를 뒷받침하는 애플, 아마존, 구글, 페이스북 등 대형 정보기술(IT) 기업이 각광받고 있다.


 언택트 시대의 도래에 발맞춰 과학기술통신부와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은 5세대 통신(5G),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등 관련 핵심 기술 및 콘텐츠를 개발하는 기업의 글로벌 사업화 지원에 나선다.


 언택트 콘텐츠나 서비스를 국내에 출시한 기업 중 최근 2년 이내 수출 실적을 보유한 기업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업화 가능성(40점), 콘텐츠·서비스의 우수성(30점), 과제수행 능력(25점), 지원자격 적격 여부(5점) 기준으로 선별해 총 13개 내외 기업을 선정한다.


 뽑힌 기업은 해외시장 진출 시 필요한 컨설팅, 온라인 유통에 필요한 글로벌 인프라 구축, 크라우드펀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기업 당 지원한도는 총 3,000만 원이다. 응모를 희망하는 기업은 7월 10일까지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 웹사이트(smart.nipa.kr)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작성 : 대한상의 규제혁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