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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삼현] 신축 스마트 공장 준공식 개최
경영기획팀정순우 2021.05,04 15:31 조회 41

 창원시 의창구에 본사를 둔 (주)삼현이 4월 30일 팔용동 국가산업단지 내 투자 신축한 스마트 공장 준공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공장 선도기업인 (주)삼현은 2019년 11월 창원시와 공장 신설을 위해 투자금액 300억원, 신규고용 30명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자동차 핵심 부품인 CVVD(연속가변 밸브 듀레이션) 생산공장 신축을 위한 투자를 진행해왔다.


 (주)삼현은 1988년에 설립된 정밀제어 모터와 스마트 Actuator 전문 제조기업으로 끊임없는 연구와 지속적인 투자로 현재 전기ㆍ수소 자동차용 핵심인 EPT(Electric Power Train)개발과 방산, 로봇, 항공, 조선 등의 핵심인 EPU(Electric Power Unit)를 자체 설계, 제작하고 있는 기업이다. 2020년 산업통상자원부로부터 ATC 우수기업연구소,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소재부품장비 강소기업 100에 선정된 바 있다.


 삼현은 앞으로 친환경 자동차 수요가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제품개발 및 양산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기 위해 2019년 8월 팔용동 창원국가산단에 부지 5200평을 매입해 연면적 5300평 규모의 신축공장을 2020년 12월말 완공했다.


 ‘World Best Smart Driver Company’라는 경영목표하에 2030년까지 매출 1조 원을 하는 유니콘 기업으로 급진적인 성장을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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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경남일보]